주변여행지
주변여행지
주변여행지 > 주변여행지


1. 밀양 표충사


 


경상남도기념물 제 17호로 지정되어 있는 표충사는 임진왜란때 공을 세운 사명대사의 충혼을 기리기 위하여 국가에서 이름을 지어준 사찰 입니다. 654년(태종무열왕 1)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죽림사(竹林寺)라 하였으며, 829년 (흥덕왕 4) 인도의 승려 황면선사(黃面禪師)가 현재의 자리에 중창하여 영정사(靈井寺)라 이름을 고치고 3층석탑을 세워 부처의 진신사리(眞身舍利)를 봉안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신라 진성여왕 때에는 보우국사(菩佑國師)가  선수행(禪修行)사찰로 만들었으며, 1286년 (충렬왕 12)에는 삼국유사의 저자인 일연(一然) 국사가 1,000여 명의 승려를 모아 불법을 일으키기도 하였습니다.  1839년(현종 3) 사명대사의 법손(法孫)인 월파선사(月坡禪師)가 사명대사의 고향인 무안면(舞安面)에 그의 충혼을 기리기 위해 세워져 있던 표충사(表忠詞)를 이 절로 옮기면서 절 이름도 표충사라 고치게 되었습니다. 이보다 앞서 1715년(숙종 41)에 중건한 사실이 있으나 1926년에 응진전(鷹眞殿)을 제외한 모든 건물이 화재로 소실된 것을 재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주요 문화재 및 건물로는 국보 제75호인 청동함은향완(靑銅含銀香)을 비롯하여 보물 제467호의 삼층석탑이 있으며, 석등(石橙)·표충서원(表忠書院)· 대광전(大光殿)등의 지방문화재와 25동의 건물, 사명대사의 유물 300여 점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표충사는 우리펜션에서 도보로 15분 거리에 있습니다. 가볍게 산책 삼아 다녀 오실 수 있습니다.



2. 밀양 얼음골




밀양 3대 신비중 하나로 얼음골은 경남밀양시 산내면 남명리에 있는 계곡으로 오랜 옛날부터 시례빙곡(枾禮氷谷)으로 불렸으며, 재약산(천황산) 북쪽 중턱 해발  600~750m의 골짜기에 위치합니다. 천연기념물 제224호로 지정되어 있는 이 곳 얼음골은 암석의 틈새에서 3~4월 경에 얼음이 얼기 시작하여 7~8월까지 유지되며, 삼복더위를 지나 처서가 되면 바위틈새의 냉기가 점차 줄어든다고 합니다. 이곳 얼음골을 초여름부터 늦가을까지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우리펜션에서 차량으로 20분 거리에 있습니다.



3. 영남알프스 얼음골 케이블카



영남알프스 유일의 케이블카 승강장 입니다. 영남알프스 얼음골 케이블카는 선로 길이 1.8Km로 현존 국내 최장거리의 왕복식 케이블카 입니다. 상부역사가 해발 1,020m고지에 위치하고 있어, 1,189m의 천황산 등반을 여유있고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마술을 부려줍니다.

시간적 여유가 없을때 쉽고 빠르게 천황산, 재약산 등반을 도와줄수 있지만 비용적인 면을 고려해야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얼음골 케이블카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십시오. www.icevalleycablecar.com/



4. 밀양댐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고례리에 있는 다목적댐 입니다. 높이 89M, 길이 535M, 총저수량 7360만톤, 유역면적 104.4㎢이고, 경상남도 양산시·밀양시· 창녕군 등 3개 지역에 수돗물과 전력을 공급하고 홍수를 조절하기 위해 1991년 착공, 2001년 11월에 완공되었습니다. 밀양시 단장면 고례리, 양산시 원동면 선리, 을주군 상북면 이천리에 걸쳐 뻗어있습니다. 콘크리트 표면차수벽형 석괴댁이며, 용수공급능력 7300만톤, 홍수조절능력 600만톤에 연간 700만KW/H의 발전능력을 갖추고 있고, 우리펜션에서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5. 영남루




밀양시내에 위치한 영남루는 진주의 촉석루, 평양의 부벽루와 함께 한국 3대 누각 가운데 하나로 1963년 1월에 보물 제147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영남루는 조선시대때 밀양부의 객사인 밀주관에 부속되었던 건물로써 고려 공민왕(1365년)때 부사 김주(金湊)가 신라시대 때부터 이 자리에 있었던 작고 초라한 누각을 철거한 후 개창(改創)하여 현재에 이릅니다. 매년 5월 첫 주에 영남루를 중심으로 밀양아리랑 축제가 펼쳐집니다. 우리펜션에서 차량으로 30분 거리에 있습니다.



6. 통도골

   


영화 "달마야 놀자"의 촬영장소이기도 한 통도골은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아 전혀 오염되지 않았으며 위로 올라갈 수록 크고 작은 폭포들로 절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통도골은 계곡이 깊고 일교차가 심해 고로쇠가 유명한 지역입니다. 일반인들은 지리산과 백운산 등 함양, 산청, 하동, 광양 등 일부지역에서만 고로쇠가 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배내골지역 고로쇠는 수액이 많고 영양도 풍부해 오히려 지리산지역에서 사갈 정도로 고로쇠 채취 전문가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습니다. 


7. 울산 석남사 

 


울산 석남사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북면 덕현지 1064번지에 자리하고있는 사찰로 도의국사가 창건한 절입니다. 가지산 혹은 석안산이라고 하는 산의 남쪽에 있다하여 석남사라 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1,200여년전(BC824년) 신라 현덕왕 16년 도의국사의 창건이래 여러차례 중건중수(重建重修)를 거듭하다가 임진왜란때 소실되고 그 후 1674년 조선 현종 15년 탁영(卓靈), 선철(善哲)선사(禪師)등에 의하여 중건되었으며 다시 순조 3년에 침허(枕虛), 수일(守一)선사등에 의하여 중수되었습니다. 1912년 우운(友雲) 스님에 의하여 다시 중수된 바 있으며 1957년 비구니(比丘尼) 인홍(仁弘)스님께서 각 당우를 일신하여 현재에 이르렀으며 건물동수가 모두 23동으로 국내외 가장 큰규모의 비구니 종립 특별 선원(宗立特別禪院)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6.25동란 이후에 크게 페허화 되었던 것을 1957년 비구니 인홍(仁弘)이 주지로 부임하시면서 크게 중축하였습니다. 

이후 이곳은 비구니들의 수도처로서 많은 비구니들의 정진하는 곳으로 사용되어지고 있습니다.


이곳의 삼층석탑은 824년에 도의가 호국의 염원 아래 15층으로 세운것이라 하나, 임진왜란 때 파괴되어 방치되어오다가 1973년 스리랑카의 승려가 사리 1과를 봉안하면서 3층으로 개축한 것입니다. 





8. 파래소폭포

 


배내골 상류에 도착하여 우측 간월산쪽으로 200M쯤 작은 골짜기를 따라 오르면 계곡에서 냉기가 치솟고 냉기 따라 물보라가 휘날리는 폭포가 쏟아져내리고 있습니다. 


가지산 아래 석남사 앞에서 남쪽으로 나아가 덕현재에 다다르고 여기서 남쪽으로 발걸음을 옮기면 배내골이 누벼집니다. 배내의 서쪽은 천황산이 높고 동편으로는 간월산과 산불산의 영봉들이 솟아 배내협곡은 그야말로 심산유곡의 경지를 이루고 있습니다. 예전만 하여도 태산을 넘는 듯 길이 멀고 험하여 인적이라고는 드문 비경에 잠겨 있었던 곳이었다 합니다. 간월산과 신불산의 자락이 서쪽 배내골로 급히 떨어지는 곳에 백운동이 있습니다. 동이란 산천이 돌리고 경치가 좋다는 동천일것이고 백운은 폭포를 비유하였을것인데 이곳이 파래소 폭포란 곳입니다. 폭포를 이루는 주위 계곡에는 여름철이면 피서객들의 더위를 식혀주며 특히 삼림욕을 할 수 있는 곳으로 등산객들의  코스에서 빠지지 않는 곳입니다, 흰 물줄기가 못으로 흘러 다시 흐르면 배내천인데 이 배내천은 낙동강으로 흐르게 됩니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낙동강의 꺽두기가 이 배내천까지 오른다고들 하였습니다.  안개처럼 퍼지는 물보라는 시리도록 차서 아침 저녁나절에는 물보라에 무지개가 피어올라 어둠침침하던 소가 일시에 장관을 이루는 이곳은 사람들의 발길이 흔치않아 자연을 잘 간직하고 있는 선경이라 할만하다고 합니다. 폭포의 물줄기가 강렬한 햇빛에 반사돼 한폭의 산수화를 가져다 놓은듯도 하며,폭포의 중심지는 명주실 한타래를 풀어도 바닥이 닿지 않는다는 전설이 있을만큼 푸르다 못해 검푸른 빛으로 보는 이를 시원하게 해줍니다.



9. 에덴벨리 리조트


세계적인 수준의 하이테크 스키장, 에덴벨리리조트 더욱 여유로운 플레이를 위한 슬로프와 충분한 수송력(시간당 11,000여명)을 겸비한 리프트까지 세게의 스키어와 보더들이 주목하는 프로셔셔널 그라운드입니다. 

다양한 경사도와 길이의 스키코스는 초급에서 상급까지 각 수준의 스키어와 보도들을 모두 만족시키며, 스키장 전체에 스키어의 이동 및 분산이 용이하도록 과학적인 설계기법을 적용하여 세계적인 수준의 스키장을 완성합니다. 우리펜션에서 차량으로 20분 거리 입니다.


※사진 출처 : 밀양문화관광 홈페이지
더 상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밀양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tour.miryang.go.kr 을 클릭하세요.